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봉하마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 등록 2026.04.21 18: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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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 “원칙과 상식, 통합의 가치 되새기며 화성특례시 완성 다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가 21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미애, 정원오, 박찬대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본선 후보들과 함께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께 참배를 드리고 왔다”고 밝혔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은 많은 국민께서 가장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대통령으로 기억된다”며 “권위보다 원칙을, 특권보다 상식을, 갈등보다 통합을 선택하셨던 삶과 철학이 지금도 국민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 국민통합의 길을 열고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뜻은 오늘날 대한민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며 “복지와 균형발전, 지방분권, 검찰 개혁 등 대통령이 남긴 가치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의미로 우리 사회를 밝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의 낮은 자세와 뜨거운 진심,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본받겠다”며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 완성을 위한 정책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순 기자 forever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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