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홍보를 위해 KBS2TV 개그콘서트와 협업에 나섰다.
경상원은 지난 8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서 ‘통큰 세일’을 소재로 한 코미디 무대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많은 시청자를 보유한 방송 콘텐츠에 ‘통큰 세일’을 자연스럽게 녹여 도민들에게 행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챗플릭스’는 코미디언 송준근, 박성호, 박성관 등이 출연해 관객들과 오픈 채팅으로 소통하며, 관객이 직접 작성한 글을 기반으로 상황이 전개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콘텐츠) 형식의 코미디 코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시장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며 대규모 소비 촉진 축제 ‘통큰 세일’을 소개하며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소비자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설명하며, 소비자와 상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우리 기관의 대표 사업인 ‘통큰 세일’을 전국 방송을 통해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들이 우리 사업을 알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에서 일부 편집된 장면은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무삭제 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