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벼 육묘 신기술 경기협의회’ 총회 개최

  • 등록 2026.02.11 17: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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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농협은 11일 농협 경기본부에서 경기도 내 벼 육묘장을 운영중인 농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벼 육묘 신기술 경기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농민의 마음이 곧 천심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육묘장 운영과 드문모 심기 등 신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농협들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농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엄범식 본부장은 “농민의 마음을 이해하고 농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것이 농협의 본분”이라며, “벼 육묘 신기술 확산을 통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경기미의 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순 기자 forever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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