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세류2동 게이트볼장 안전 점검

  • 등록 2025.08.28 23: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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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보완 시급 시에 즉각 조치 요청
노후 바닥·시건장치 문제 확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은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연속 ‘세류2동 안동네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면서 이뤄졌다.

 

현장 확인 결과, 게이트볼장 운영을 지원하는 분회 사무실과 취사실 바닥 일부가 내려앉아 발이 빠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견됐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자칫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 의원은 즉시 관련 부서에 이 같은 상황을 통보하고, 조속한 보수와 안전 조치를 요청했다.

 

또한 사무실 출입문 시건장치가 미비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분회 사무실 이용과 관련한 다양한 개선 요구 사항도 접수됐다.

 

세류2동 안동네 게이트볼장은 수원특례시 게이트볼협회 세류3동분회와 신곡분회가 함께 입주해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게이트볼은 노년층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세대 간 교류와 지역사회 결속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경순 기자 forever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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